posted by 우꺄꺄 2013. 3. 19. 16:06

 

 옆선에 사과를 아플리케한 귀여운 판타롱라인 청바지..

 

판타롱은 뭐.....그냥'나팔바지'라고 하는게 정감있고 좋지요..ㅎㅎ

 

 

 

어느님이 입으셨는데 이렇게 날씬날씬..쭉쭉빵빵 하신가요..ㅎㅎ

 

 

 

저희 집에 검은머리의 베이비돌님은 두분 계신데..

피부가 하얀거 보니..뉘신지 금새 알겠네요..

 

 

 

얌전하고 고고한 표정으로 곱게 떨쳐입고 있던 한복을 벗어던지고..

느닷없이 완전반전 섹시라인?의 몸매를 한껏 노출?하시는 뮬란님 되시겠습니다..

 

중요한 곳을 자체 커버하시는 포즈센스가 돋보이시네요..ㅋㅋㅋㅋ

 

 

머리자르고 파마까지 새로 하시고..

청바지 모델로 거듭나시겠다는 강한 의지의 눈빛이..

한창때의 전지*님 저리 가라네요..ㅋㅋㅋ

 

 

하지만 부끄러우니 상의를 얼른 준비해 드려야겠습니다..-_-a